[PP 시즌 2]EP.05 매출과 날씨의 관계

PP
2022-04-15
조회수 164

비가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 미묘한 감정은 무엇?


피피는 이상한 점을 발견 했어요. 

런칭한 시기가 조금씩 지나고 나니 데이터가 조금씩 쌓여가고 노하우(Know-how)가 아주 조금 생겨 납니다. 

그러다 보니 피피 파자마가 잘 팔리는 날이 수학처럼 딱 떨어지게 나오는 어느 한 날을 찾았습니다.


비가오면 매출이 상승합니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는 날, 핸드폰을 많이 하게 되는 날, 그날이 언제냐고요? 바로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저도 비가 오면 왠지 침대에 더 눕고싶고 있었던 약속도 취소를 하게 되고 티비를 보거나 핸드폰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는거 같아요. 밖에 나가기에는 꿉꿉한 습도. 우산을 들고 나가는 귀찮음. 신발이 젖는 고통스러움 때문에, 집이 최고다 ! 이러면서 집으로 향하게 되죠.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핸드폰을 계속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쇼핑의 카테고리를 뛰어 넘을 수가 없어요. 이건 못참지!!


그러면서 피피의 피자마도 이상하게 비가 오는 날이면 매출이 상승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 햇빛이 쨍쨍하면 매출이 좀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날씨가 좋으면 왠지 밖에 나가고싶고 뷰 맛집 카페도 가야할거 같고 친구도 만나야하고 데이트도 해야 하잖아요! 인스타 갬성 사진은 필수고 인스타 스토리도 계속 올려줘야되는거잖아요! 나만 그런가? 그래서 왠지 모르게 날씨가 좋은날은 온라인 쇼핑 보다는 오프라인 쇼핑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땐 몰랐어요...회의가 중요한 내용인줄..



이래서 예전에 회사에서 상반기 하반기 매출 회의를 할때면 MD분들이 날씨를 분석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왜 그 회의 시간이 그렇게 졸리던지 뒤에서 매번 눈을 비비고 있었네요. 잘 들어봤을껄.... 이래서 사람은 격어봐아 아나봐요. 


기우제 지내다가 날이 기우제..



그래서 피피는 이제 비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럼... 눈이 오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고. 황사가 많아지는 날은 어떨까?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는 날씨는 언제인가에 고민을 하게 되면서 흥미롭게 매일 날씨를 보고있어요. 


뉴스에서 나오는 일기예보를 제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피피가

더 성장하려면

틀에 박힌 규칙은 무시하고, 경계를 넘나들며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피피아내


퍼즈플리즈는 어떤 브랜드 일까요? 

파자마 브랜드가 되는 것보다 파자마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하고, 집과 관련 된 모든 제품들을 다루고 싶어요. 


퍼즈플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경계를 만들지 않는다는거에요. 경계를 넘나드는 피피가 파자마의 경계도 넘어보려고 시도 하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다음 아이템은 어떤것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매일매일 피피 남편과 고민중이예요. 제품 뿐만 아니라 어떤 플랫폼을 가지고 와야 하느냐, 어떤 콘텐츠가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 아이템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되는 

과정은 어려워

알콩이 이름은 뭐가 될까요?


피피 부부에게는 지금 시기가 시기인만큼 (임신 막달) 2주 안에 알콩이가 태어나기 때문에 퍼즈플리즈에 만 집중 할 수는 없어요ㅠ 사업과 육아의 경계선도 넘어야 하나...? 허허 ;;


여름제품은 생산중이고 또 넘어야 할 가을 겨울(FW) 시즌이 있는데 사업을 하면 할 수록 머릿속은 복잡해져 만 가고 사업의 규모가 넓어질 수록 고민이 많아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피피는 알콩이를 낳고 오겠습니다. 저번주에 나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안나왔네요;; 내 뜻대로 되는건 없어요. 이름도 고민인데 아직 뚜렷한 이름을 정하지 못했어요.



요즘 너무 뜸했던

피피크루!

새로운 피피크루 '소피카'를 소개합니다!


피피파자마 사업에 몰두 하느라 우리의 아티스트를 놓치고, 잊을 뻔 했어요.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다시 마음 잡고 피피크루를 소개합니다.


하우스댄서, 베이킹, 영어스피킹등 부캐가 정말많은 다/재/다/능 영감덩어리 @소피카님을 소개합니다!


피피의 런칭 시작 전부터 ‘와 이분 춤이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팔로우를 했던 아티스트 소피카님이 있었는데요. 이런 분이랑 함께 작업하구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눈팅만 하고 있었어요.


피피에게 이런일이? 


어느 날 갑자기 날아온 소피카님의 DM !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셔서 이게 머선129 라고 말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바쁜 스케줄로 연락이 늦어지고 서로 좋은 시너지를 내보자 라고만 말 한 후 한참이 지나 이제서야 소개를 해드려요. 소피카님의 영상 즐겁게 봐주세요 ! 


Sophika with Pause Please


처음에는, 아티스트와 대화를 하고 컨셉을 만든다음, 직접 촬영을 하고 싶었고, 노래도 새롭게 작곡하고, 그 비트에 맞게 피피 파자마의 컬러가 변화하고...등등의 수많은 기획이 있었어요. 


그러나, 결국 알콩이에게 집중하기로 하고 아티스트의 영상을 피피의 감성을 담아 편집해서 소개하는것으로 이번 기획은 마무리 지었답니다. 


피피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소피카님과의 콜라보영상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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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다음 주에는 ''여름시즌 런칭!" 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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