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시즌 1]EP.23 피피와 예술이 만나다.

PP
2022-04-12
조회수 44

내가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고있는 피피



피피의 성격 :

꾸준히 하는건 싫다고!!

피피는 물 흐르듯 살고 있으면서도, 어찌보면 욕심이 많아요. 


스스로 하고싶은게 많다는 것을, 사업을 시작하면서 자신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이끌 수 있을까? 브랜드를 런칭하고 나니, 기존의 생각보다 시각이 조금 더 자유로워 졌어요. 


회사 생활을 할 때에는 옷 하나 만드는것만 집중했다면, 사업을 하게 되니 여러가지 한꺼번에 봐야 하는 시각이 새로 보이면서 서로 상생하는 브랜드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 했던 거 같아요. 


사실, 피피의 성향이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꾸준히 성실하게 하는 성격이 아니에요.


태생적으로 꾸준, 성실한 것을 못하는 피피



청개구리 피피 :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다.


사업을 시작하고 나니, 지인들에게 강제로 많은 조언을 받게 됩니다. 그 중 대표적인것 3가지를 꼽자면...


1. 인플루언서를 이용해서 광고를 해야한다. 


2. 입점은 되도록 많이 해야한다. 


3. 사실 다필요없고 , 연예인 협찬이 진리!


이외에도 많지만...


피피도 이런 조언들을 그대로 받아서 하고 싶지만,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기대에 부흥하도록 차근차근히 성장해 볼게요. 이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은 모두 사업을 해본적이 없다는건 비밀


피피만의 남다른 방식으로 새롭게 다가가고싶어요. 사실 누가 이렇게 해야한다고 시키면 하기가 싫어지는 청개구리입니다. 허허


남들이 다하는건 왠지 이상하게 하기가 싫어요.


Collaboration

PP × Momphan Project


«Momphan Project»



좌 | 안선영     우 | 정은진



"FLOW"



피피는 예술을 좋아합니다. 

예술인들과 함께하여, 다양한 이야기와 새로운 방향에 대해 서로 영감을 얻어가는 시간을 즐거워해요.


처음 시작은.. 

퍼포먼스와 뮤지컬 배우 겸 기획자의 지인으로 부터 시작 되었어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보니 예술가들은 지금 코로나로 나가서 해야 할 공연이 취소되었다고 해요. 본인 스스로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는 텔레비전(TV) 속에 나와야 알아봐 준다는 말을 듣고 피피는 말했어요.  


‘우리 재밌는거 같이 해보자 서로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피피는 홍보를 해주고, 예술가들은 이름을 알립니다. 서로의 시너지와 상생에서 시작 된 첫번째 프로젝트는 'FLOW' (언택트 시대에 익숙해져가는 현재의 흐름)에 대한 퍼포먼스로 시작 했어요.


원래 남들이 안하는 길은 어려워 보이는 법.



이거 잘 할 수 있을까? 


성공을 장담하긴 어렵습니다. 또 무턱대고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시도하는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무슨일이든 자신감 90%와 확신 10%로 밀고 나갑니다.


피피 파자마의 컬러가 보일 수 있는 핀조명의 연습실을 대관하고, 피피의 음악 작업을 공유하고 회의를 진행해 봅니다. 


사실 '어떠한 것을 정확히 해보자' 라는 의견보다는 느낌대로 자신이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것을 '부담없이 즐겁게 해보자' 가 처음 시작이였어요. 


제안하기 보다는 원하는 것을 윈윈(Win-Win) 하자. 실제로 피피의 사운드 담당을해주신 @ljmsound 님은 작업 제안이 들어오기도 했답니다. 이럴때 피피는 너무 기뻐요. 이런 상생을 원했어요. 피피는 누구보다 기쁘게 축하해 주었어요! 


열띈 회의 by PP Crew



새로은 무언가를 도전한다는 것은 너무 설레이는 일 입니다. 다음 프로젝트도 그 다음도 여러가지 기획이 잡혀 있어요. 하우스 댄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글쓰는 작가. 피아니스트 등 여러 분야의 사람과 소통하며 다음 프로젝트도 즐겁게 나아가려고 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피피가 되려해요.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요. 언제나 열려 있는 피피입니다. 


처음엔 진짜인가 의심을...



런칭 3일 만에, 29cm에서 입점 제안이 왔어요. 어떻게 아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무튼 좋은 일이에요. 피피는 즐거운 소식이 늘 가득합니다. 고맙습니다. 품절(Sold-out)된 화이트 파자마도 2월 24일에 입고 예정이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신규 컨텐츠 FLOW

업데이트!


Flow — The current flow of getting used to the untact age. (언택트 시대에 익숙해져 가는 현재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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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다음 주에는 ''쇼핑몰, 29CM 입점만이 살길인가?"  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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